지 실질적인 영덕의 변화를 제시하면서 군정의 향후 방향을 속도와 결과 그리고 책임으로 보여주겠다는 의지를 표했다.특히 조주홍 후보는 이날 원전과 에너지 정책에 대해서는 “찬반으로 편을 가르는 방식은 갈등만 키운다“며 ”영덕이 안전하게 그리고 이익을 영덕에 남기는 방식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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